GCT

Great Car Teacher

차를 대하는 기준점을 바꾸다.

낯선 전문 용어는 빼고,
지금 내 차에 필요한 딱 한 걸음부터.

계정 하나로 두 앱 · 설치 없이 웹에서 바로 · 무료

Why GCT

비슷한 앱은 많습니다. 다른 점은 여기입니다.

기록장을 하나 더 만드는 게 목표가 아니었습니다. 차를 모르는 사람이 실제로 해낼 수 있느냐가 기준이었습니다.

차선생
차량관리 앱 화면

차량관리

다른 차량관리 앱과 다른 점

차를 몰라도 혼자 공부할 필요가 없습니다. 링크 하나로 초대하면 차를 잘 아는 가족·친구가 내 차 기록을 같이 보면서, 무엇을 언제 갈지까지 같이 정해 줍니다.

엔진오일 언제 갈았더라. 그 질문이 없어집니다. 기록만 남기면 다음 시점을 게이지로 보여주고, 자동차세·검사·면허 갱신 기한까지 대신 세어 둡니다.

  • 초대 한 번 → 믿는 사람이 내 차 기록을 같이 봄
  • 그 사람이 교체 시기를 같이 정해 줄 수 있음
  • 남은 거리를 게이지로 · 급한 것부터 위로
  • 이번 달 얼마 썼는지, 연비는 얼마인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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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린이 탈출기
세차가이드 앱 화면

세차가이드

다른 세차 앱과 다른 점

특정 브랜드나 세차장을 밀어주는 앱이 아닙니다. 파는 쪽 사정 말고 내 예산을 기준으로, 살 것과 순서만 정해 줍니다.

용품 이름도 순서도 모르는 게 정상입니다. 처음이라 겁먹지 않게 코스에 없는 용어는 아예 꺼내지 않고, 세차장에서는 화면을 따라가기만 하면 됩니다.

  • 브랜드 밀어주기 없음 — 예산이 기준
  • 이것만, 이 순서로 — 첫 세차도 끝까지
  • 단계마다 왜·어떻게 · 하면 안 되는 것
  • 한 번 할 때마다 쌓이는 레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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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hat you get

매년 똑같이 귀찮은 것들

화려한 기능 대신, 해마다 돌아오는 일부터 없앴습니다.

놓치면 돈으로 돌아오는 것

자동차세·정기검사·보험 만기·면허 갱신. 과태료가 붙기 전에, 앱을 열면 맨 위에 보입니다.

내 차에 얼마나 썼나

정비·주유·용품이 한 줄로 쌓이고, 월별 지출과 연비는 알아서 계산됩니다.

같이 타는 차라면

초대 링크 하나로 가족이 같은 차를 봅니다. 누가 언제 무엇을 했는지 그대로 남습니다.

설치 없이, 앱처럼

스토어를 거치지 않습니다.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열리고, 폰을 바꿔도 기록은 그대로입니다.

How we build

아는 사람 말고, 처음인 사람 기준

잘 아는 사람에게 편한 앱은 이미 많습니다. 우리는 반대쪽에서 시작합니다.

01

쉬운 말로

‘미션오일 교환주기’ 대신 ‘변속기 기름, 10만 km쯤 한 번’. 용어부터 배우고 시작할 필요는 없습니다.

02

지금 할 것만

할 일을 전부 펼쳐 놓으면 아무것도 안 하게 됩니다. 급한 순으로 세워 맨 위 하나만 보여줍니다.

03

누르면 끝

숫자를 외워서 적게 하지 않습니다. 날짜는 오늘·어제 버튼으로, 금액은 자주 쓰는 값으로, 주행거리는 미리 채워 둡니다.

홈 화면 바로가기

앱은 앱대로 바로가기를 만들어 두세요

이 페이지에서 ‘홈 화면에 추가’를 누르면 홈페이지 바로가기가 생겨요. 앱 아이콘으로 바로 열리게 하려면 아래에서 앱을 연 다음, 그 화면에서 추가하면 됩니다.

안드로이드 크롬은 앱 화면에서 뜨는 ‘바로가기 만들기’ 버튼을 한 번 누르면 끝나요.

몰라도 됩니다. 알려주는 게 우리 일이니까.

검색창을 헤매지 않아도, 아는 사람에게 눈치 보지 않아도 됩니다.아이디 하나면 두 앱이 함께 열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