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든 차 · 안전 직결
타이어 교체주기
50,000 km 또는 5년
둘 중 먼저 닿는 쪽에서 갈아요.
이게 무슨 일을 하나요
노면과 닿는 유일한 부품이에요. 마모되면 빗길에 미끄러지거나 펑크 위험이 커져 안전에 직결돼요.
알아두면 좋은 것
고무는 시간도 먹어요. 거의 안 탄 차도 5년쯤 되면 옆면이 갈라지는지 봐야 해요.
주기표가 전부인가요?
아니에요. 타이어은(는) 눈으로 상태가 보이는 부품이라, 차 무게·운전 습관·옵션에 따라 수명이 크게 달라요. 위 주기는 추정이고 실제로 본 상태가 더 정확해요. 정비소에서 "아직 괜찮다"고 들었다면 그 말이 맞고, 주기가 지났다고 서둘러 갈 이유는 없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