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든 차
냉각수(부동액) 교체주기
100,000 km 또는 5년
둘 중 먼저 닿는 쪽에서 갈아요.
첫 교체 뒤에는 주기가 짧아져요. 그다음부터는 40,000 km 또는 3년예요.
이게 무슨 일을 하나요
엔진 열을 식혀 과열을 막아줘요. 부족하거나 오래되면 엔진이 과열돼 큰 고장이 날 수 있어요.
알아두면 좋은 것
첫 교체는 5년, 그 뒤로는 3년마다예요. 처음 한 번만 길어요.
주기표가 전부인가요?
네. 냉각수(부동액)은(는) 눈으로 상태를 볼 수 없는 부품이에요. 겉이 멀쩡해 보여도 성능은 시간과 거리에 따라 떨어지기 때문에, 주기가 사실상 유일한 근거예요. "아직 괜찮아 보인다"는 판단 자체가 성립하지 않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