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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비사가 하는 말

림프모드

차가 스스로 이상을 감지하고 힘을 일부러 줄여 버티는 상태예요. 가속이 둔해지고 엔진 회전이나 속도가 일정 이상 오르지 않으며, 변속기는 한 단에 머무르기도 해요. 정비소까지 가라고 남겨 둔 최소한의 주행이라, **안전한 곳에 세운 뒤 점검을 받는 게** 순서예요. 시동을 껐다 켜서 풀려도 원인이 사라진 건 아니라서 고장코드는 남아 있어요.

이렇게도 불러요 · 림프 모드 · 림프홈 · 페일세이프 · 안전모드 · 출력 제한

뜻을 풀어 주는 사전이에요. 지금 갈아야 하는지 아닌지는 차 상태를 직접 본 정비사가 판단할 몫이라, 여기서는 말하지 않아요.

정비사가 하는 말의 다른 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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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뜻은 알았는데, 언제 갈아야 하는지는요?

차를 한 번 등록해 두면 내 차 연식·주행거리로 소모품 교체 시기를 계산하고, 자동차세·정기검사·보험 만기도 때 되기 전에 알려 드려요. 가족을 초대하면 누가 정비를 다녀왔는지 같이 보고, '누가 갈래요?'로 담당도 정해요. 무료예요.

내 차 기준으로 알아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