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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비사가 하는 말

부싱

금속 부품 사이에 끼워 진동과 충격을 먹는 고무 덩어리예요. 낡으면 갈라지고 헐거워져서 요철을 넘을 때 덜컹 소리가 나요. 부품값 자체는 싼 편인데 눌러 박아야 해서 공임이 더 나가는 경우가 많아요.

이렇게도 불러요 · 부쉬 · 고무부싱

뜻을 풀어 주는 사전이에요. 지금 갈아야 하는지 아닌지는 차 상태를 직접 본 정비사가 판단할 몫이라, 여기서는 말하지 않아요.

정비사가 하는 말의 다른 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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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뜻은 알았는데, 언제 갈아야 하는지는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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